(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에 즈음하여 라오스신문 《행안》 9월 15일부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진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신문은 《인민의 나라》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에서는 모든 로선과 정책이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여 채택되고 인민의 리익에 맞게 집행되고있다.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하고 체계화하면 그대로 사상이 되고 로선과 정책이 된다는것은 김일성주석의 지론이다.
오늘날 조선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의 현명한 령도밑에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잘살려는 인민의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사회주의건설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공화국정부는 인민들에게 자유와 권리를 행사할수 있는 온갖 조건을 마련해주고 그것을 법적으로 확고히 담보해주고있다.
또한 인민의 리익을 옹호하고 그들의 물질문화생활을 끊임없이 향상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조선에서는 이미 세금제도가 완전히 철페되였다.국가가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살림집을 공급하고있으며 누구나가 전반적무상치료제와 전반적11년제무료의무교육제의 혜택을 받고있다.
인민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에 떠받들려 길이 륭성번영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