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동당 부대변인이 9월 29일 괴뢰군부당국의 기만행위를 단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국방부당국이 미군기지이전비용의 거의 대부분을 남조선이 부담하기로 약속한 사실이 폭로전문웹싸이트에 의해 드러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와 함께 미군이 불법축적한 미군유지비를 기지이전비용으로 리용하는데 대해 묵인하기로 한 사실도 밝혀졌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론평은 그러나 군부당국이 《국회》와 국민들앞에서는 이 사실을 공개하지 않고 부담액이 절반정도에 이른다고 거짓말을 늘어놓았다고 규탄하였다.
기지이전비용문제를 둘러싸고 많은 의문이 제기되고있지만 국방부가 아직도 모르는척 하고있다고 론평은 비난하였다.
론평은 국방부가 미군기지이전비용문제의 진상을 정확히 밝힐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