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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기념행사
(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과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5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사회주의당에서는 경축집회가,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주체사상연구협회,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나이제리아자력갱생연구소조에서는 토론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9월 19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발전하는 조선의 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평양의 밤》이 상영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력사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고 조선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는 로숙하고 세련된 당으로,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말하였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니꼴라이 뽈리슈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새 세대 청년전위들로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신데 대하여서와 《ㅌ.ㄷ》의 강령에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ㅌ.ㄷ》에서 시작된 조선혁명은 지난 85성상 자주와 선군, 단결의 기치밑에 힘차게 전진하여왔다.

《ㅌ.ㄷ》는 단결을 제일생명으로 내세우고 수령중심의 통일단결의 새 력사를 개척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엠.감룰 후다는 조선로동당이 걸어온 60여년의 력사는 인민을 이끌어 세기적변혁을 창조해온 승리와 영광의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우크라이나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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