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이 9월 29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자연개조를 위한 투쟁》이라는 제목으로 조선의 토지정리된 한드레벌을 소개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평안북도 태천군에 무연한 한드레벌이 펼쳐져있다.
해방전 한드레벌에는 락후와 빈궁이 존재하였다.농민들은 뙈기밭에서 농사를 지었다.
조선로동당의 대자연개조구상에 따라 오늘 한드레벌은 사회주의맛이 나게 훌륭히 전변되였다.
아침해빛이 한드레벌에 감도는 안개속에 비쳐들 때면 마치 하늘과 땅이 한데 맞붙은것과 같은 아름다운 전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노을비낀 저녁이면 한드레벌의 드넓은 전야는 더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안겨온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토지정리를 끝낸 한드레벌을 돌아보시면서 정말 멋있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해마다 봄이 찾아오면 한드레벌에서는 농민들이 풍요한 가을을 그려보며 농사를 짓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