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지적잠재력과 문화수준은 공민들이 얼마나 책을 많이 읽는가,책들이 어떠한 정신적가치관과 도덕륜리에 기초한것인가 그리고 이 책들이 사람들로 하여금 깊이 사색하고 분석할수 있게 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국가를 위해 그리고 나라의 미래를 위해 사람들의 독서열을 되살려야 한다고 하면서 그는 독서열을 높이는것을 전국가적인 과제로 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