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10.4선언발표 4돐에 즈음하여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언론본부와 학술본부, 6.15, 10.4국민련대가 9월 30일 서울에서 기념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현 《정권》하에서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이 기승을 부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반통일보수세력은 존재해서는 안될 범죄집단이라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조선민족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력사적과제는 통일과 번영을 이룩하는것이라고 언명하였다.
현 《정권》 집권하의 암흑의 시기를 끝장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집회에서 발표된 결의문은 오늘의 현실을 통해 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는것이야말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남과 북이 평화와 공동번영을 이룩할수 있는 확고한 방도임을 거듭 확인하게 된다고 밝혔다.
당국이 북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남북관계개선에 나서며 파쑈적탄압을 중지할것을 결의문은 요구하였다.
당면하여 10.4선언발표 4돐기념 남북공동행사를 보장해야 할것이라고 결의문은 강조하였다.
결의문은 각계각층이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이룩하기 위해 힘차게 투쟁하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