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아시아나라들의 자주적발전과 21세기에 관한 주체사상토론회가 9월 28일 몽골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몽골 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협회, 주체연구쎈터,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전략연구소 성원들을 비롯한 몽골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사회과학자협회대표단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토론회에서는 몽골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브.다와도르쥐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토론회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뜻깊게 맞이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의의있는 회의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미국에 의하여 작고 국력이 약한 나라들의 자주권이 무참히 유린당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가 얼마나 정당한가를 뚜렷이 증명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발전도상나라들은 제국주의자들의 《반테로전》, 《세계화》책동에 경각성을 높이며 주체사상, 선군사상에서 나아갈 길을 찾아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참가자들은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신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에서 보다 커다란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진보적인류의 공동의 대경사로 성대히 기념할것을 결의하였다고 편지는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