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스라엘당국이 동부꾸드스에 있는 팔레스티나인학교들에서 팔레스티나의 교육과정안 대신 저들의 교육과정안을 받아들이도록 강박하고있다.
아흐메드 크레아는 그것을 매우 위험천만한 행위로 락인하였다.
그는 이스라엘이 협조를 발전시킨다는 기만적인 구호밑에 그와 같은 압력책동에 매여달리고있는데 대해 단죄배격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