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아랍국가련맹 총서기 나빌 아브둘라흐 알 아라비가 2일 기자회견에서 팔레스티나의 유엔가입을 방해하고있는 미국의 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팔레스티나의 유엔가입제안이 제출된것과 때를 같이하여 미국회가 팔레스티나에 대한 원조자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한것을 정치적협박행위로 락인하였다.
유엔성원국으로 되는것은 팔레스티나의 권리이라고 하면서 그는 미국회의 결정에 대응하여 팔레스티나에 대한 재정적지원을 늘일것을 련맹성원국들에 호소하였다.
그는 아랍나라들이 팔레스티나의 유엔가입제안에 대한 국제적지지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