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10.4선언발표 4돐에 즈음하여 1일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집회를, 재미동포들이 기념행사를 진행하였다.
재우즈베끼스딴동포단체 일군들과 동포들, 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 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성원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재미본부, 재미동포전국련합회를 비롯한 동포단체 성원들과 각계층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행사들에서는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이 랑독되였다.
참가자들은 6.15공동선언의 실천강령인 10.4선언이 채택된것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조국통일운동력사에 일어난 또 하나의 위대한 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모두가 힘을 합쳐 북남공동선언들을 리행하며 통일운동을 활발히 전개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