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남도에 숙천진성피복공장이 건설되여 조업하였다.
공장은 조선과 중국의 우호적이고 형제적인 협력에 의하여 일떠섰다.
재단, 가공, 완성 등 모든 공정에 최신설비들을 갖추고있다.
조업식이 5일에 진행되였다.
허태권 경공업성 부상, 최영남 진성합작회사 사장, 숙천군 일군들, 공장 종업원들과 쩡중 중국샹강화성상사 총경리를 비롯한 관계성원들이 조업식에 참가하였다.
공장 지배인 신춘옥은 조업사에서 제품의 질을 높이고 생산을 적극 늘이며 나라의 피복가공무역발전에 이바지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조업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공장의 생산공정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