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옌비엔청년축구팀이 조선에서 여러차례의 친선경기를 진행하였다.
이 팀은 오늘 김일성경기장에서 조선체육대학 청년축구팀과 마지막 경기를 진행하였다.
중국옌비엔청년축구팀은 1:2로 패하였다.
이에 앞서 중국팀은 기관차체육단 청년축구팀과 3차례, 조선체육대학 청년축구팀과 2차례의 경기를 하였다.
중국팀의 책임감독인 윤명호(남자, 43살)는 이번 경기들을 통하여 귀중한 경험을 쌓았다고 하면서 이것은 귀국후 있게 될 전국적인 경기에서 팀이 성과를 거두는데 도움이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중국옌비엔청년축구팀은 9월 20일에 조선에 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