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10월 6일기사 목록
방글라데슈정계인사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련대성 표시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이 9월 29일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고 조선식 사회주의위업과 인류자주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온 영광스러운 력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총비서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영원한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존엄떨치며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고있다.

조선인민은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세계적모범을 창조하고있다.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조국통일위업과 사회주의건설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