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까지 두주일째 계속된 시위들에는 수많은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그들은 인구의 1%밖에 되지 않는 자본가들이 절대다수 근로자들의 생활형편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있다고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