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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청소년축구선수들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16살미만 조선축구팀에는 재능있는 선수들이 많다.

그중에는 2012년 아시아 16살미만 축구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한 예선 5조경기들에서 여러 개의 득점을 기록한 최주성, 리광성, 김일진도 있다.

그들은 모두 소학교시절부터 축구에 남다른 취미를 가지고 국내에 정연하게 세워진 선수후비육성체계에 망라되여 기초기술을 습득하였다.

지난 기간 정일봉상전국청소년학생체육경기대회와 전국청소년체육학교체육경기대회 등 축구경기들에서 전도가 기대되는 선수후비로 전문가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다루기가 좋고 문전결속이 정확한 최주성은 동부띠모르팀과의 경기에서 4개, 말레이시아팀과의 경기에서 2개의 득점을 하였다.

중국팀, 싱가포르팀과의 경기들에서 마감시간에 결정적인 꼴을 넣어 관람자들속에 깊은 인상을 남긴것을 비롯하여 4개의 득점을 한 리광성은 육체 및 기술수준이 높고 중장거리차넣기에 묘기를 가지고있다.

김일진은 키가 큰 우점을 리용하여 동부띠모르팀과의 경기에서 3개의 꼴을 넣었다.

기자와 만난 그들은 재능의 싹을 찾아 꽃피워주고 국제축구무대에 내세워준 조국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잊지 않고 훈련을 더 잘하여 앞으로의 경기들에서 좋은 성과를 이룩하겠다고 말하였다.

그들의 나이는 15살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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