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는 중국, 미국, 카나다, 영국, 이딸리아, 브라질, 네데를란드 등 여러 나라에서 온 과학자들과 해외동포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는 정보기술, 생명과학, 경영학, 환경과학의 4개분과로 나뉘여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