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로작 《녀성들을 혁명화, 로동계급화할데 대하여》발표 40돐 기념보고회가 6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주체60(1971)년 10월 7일 발표된 이 로작에는 녀성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녀성들을 사회에 적극 진출시키며 녀맹조직들이 군중과의 사업을 잘하여 모든 녀성들을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울데 대한 과업 등이 명시되여있다.
로성실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은 보고에서 김일성동지의 로작은 녀성들을 주체형의 혁명가로 키우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밝힌 강령적지침이며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녀성문제의 종국적해결을 위한 휘황한 길을 열어주신 김일성동지의 업적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더욱 빛나고있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당과 수령의 령도밑에 조선녀성들이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를 제일생명으로 간직한 신념의 강자들로 자라났으며 부강조국건설에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있다고 말하였다.
모든 녀성들이 당의 선군정치를 받들고 강성부흥의 대문을 열기 위한 총돌격전에 떨쳐나설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리영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녀맹중앙위원회 일군들,모범적인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