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문부과학성은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사고로 인해 방출된것으로 보이는 플루토니움이 발전소로부터 서북쪽방향에 위치한 후따바정과 나미에정 그리고 이이다떼촌 등 6개소의 토양에서 검출되였다고 밝혔다.
발전소부지밖에서 플루토니움이 검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한편 환경성은 후꾸시마현과 그 주변지역에서 방사성물질에 오염된 흙량이 총 2,879만㎥에 달한다는 조사자료를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