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나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이 2일 자기 나라의 손전화기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미국의 싸이버전쟁계획을 폭로하였다.
통신은 미국이 꾸바의 손전화기사용자들에게 매주 2만 4,000건의 반꾸바메쎄지를 보낼수 있는 체계를 개발하려 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이 싸이버작전은 라지오방송을 담당한 미련방기관이 맡아하고있다고 하면서 통신은 여기에는 반꾸바방송들도 포함되여있다고 전하였다.
이 기관의 사명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추진한다는 미명하에 다른 나라들에서 사회질서를 교란하고 미국에 대한 선전을 진행하는것이라고 통신은 지적하였다.
통신은 미국의 반꾸바싸이버전쟁책동을 엄중한 국제법위반행위로 락인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