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철길주변을 개변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함경북도에서는 철도연선주변의 공공건물, 살림집보수와 울타리정리를 짧은 기간에 끝내고 철길주변의 수림화를 위한 사업을 착실히 하고있다.
평양시에서는 시내 기본철길지대에 대한 울타리공사를 결속하였다.
도로개건사업도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장마철피해를 입은 도로들을 원상복구하고 전반적도로들을 개건하고있다.구장군에서는 110여km에 달하는 도로를 번듯하게 정리하였으며 녕변군에서는 약산동대참관도로를 포장하고 여러개소의 다리와 전망대 등을 건설 및 보수하였다.
강원도 법동군에서도 수십㎞의 도로구간보수를 끝내였다.
황해북도, 함경남도에서는 강하천제방공사를 적극 추진하였다.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기간 도시와 마을을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꾸리기 위한 사업도 활기있게 진행되고있다.
평양시에서는 공공건물타일붙이기와 철울타리설치, 색보도블로크깔기 등으로 시의 면모가 나날이 일신되고있다.
자강도, 황해남도에서는 살림집보수계획을 앞당겨 수행하였다.
수종이 좋은 여러가지 나무종자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도 전군중적으로진행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