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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국제학술회의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10.4선언발표 4돐에 즈음하여 4일 남조선의 인천에서 국제학술회의가 있었다.

회의는 《한반도평화포럼》, 《한국미래발전연구원》의 공동주최하에 《한반도 평화체제와 서해평화의 섬》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였다.

남조선과 여러 나라의 교수, 인사들 300여명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 토론자들은 조선반도에서 충돌이 자주 발생하고있는것은 미국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남조선, 일본과의 동맹을 기본으로 하는 조선반도 랭전구조와 저들이 주도하는 동북아시아질서를 원하고있다고 그들은 까밝혔다.

그들은 북핵문제가 발생하게 된 근원도 미국이 조선반도를 자기 손에 걷어쥐고 랭전을 유지하려 한데 있다고 말하였다.

핵문제를 해결하자면 미국이 모든 사태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그들은 평화만이 모든 문제해결의 유일한 방법이라고 하면서 조선반도에서 평화체제는 반드시 수립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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