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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 유라시아동맹창설구상 현실화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가 유라시아동맹창설구상을 현실화하고있다.

2000년에 련방대외정책구상에서 유라시아대국으로서의 로씨야의 지정학적위치를 밝혔다.

2001-2006년에 유라시아경제공동체와 유라시아개발은행을 발족시켰다.

올해 7월 로씨야수상 울라지미르 뿌찐은 유라시아동맹이 2013년부터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로씨야신문 《이즈베스찌야》 10월 4일부에 유라시아동맹창설과 관련한 론문을 발표하였다.

일본의《마이니찌신붕》은 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로씨야수상이 로씨야와 주변나라들에 의한 유라시아동맹창설구상을 제시하였다.

그의 론문은 새로운 외교정책을 밝힌것으로서 주목을 끌고있다.

론문은 로씨야와 까자흐스딴,벨라루씨로 구성된 관세동맹과 이 나라들로 2012년에 발족하는 《통일경제권(단일경제공간)》 등 경제적통합움직임에 대해 언급하였다.

유라시아동맹구상이 보다 높은 수준의 통합에로 나아가기 위한 야심적인 목표라고 강조하였다.

새로운 가치와 정치경제적인 토대에 기초한 긴밀한 통합은 시대적요구이라고 주장하였다.

세계적인 경제위기의 영향을 극복하고 계속적인 성장을 유지하자면 로씨야를 중심으로 이전 쏘련가맹공화국들이 또다시 집결해야 한다는 견해를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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