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을 맞으며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당창건기념탑을 끊임없이 찾고있다.
이 탑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주체의 당건설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을 과시하는 력사적기념비이다.
마치와 낫과 붓을 탑신으로 하고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상징하는 원형띠, 《ㅌ.ㄷ》를 뿌리로 하여 자라난 조선로동당의 력사를 반영한 기단으로 이루어져있다.
당대표자회 이후 1년남짓한 기간 20여만명이 이곳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