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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로동당창건 66돐 경축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경축집회가 방글라데슈, 로므니아, 스위스에서 1일부터 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집회장들에는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의 66년사는 조선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고 인류자주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온 영광스러운 력사이라고 말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 꼰쓰딴띤 로따루는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이 불패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지난해 조선로동당대표자회가 김정일동지를 당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함으로써 타도제국주의동맹에서 시작된 조선혁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는 튼튼한 담보가 마련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은 진보적인류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그들의 투쟁을 크게 고무해주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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