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은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로동당과의 동지적관계를 계속 강화발전시켜나갈것이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프라카쉬 카라트가 3일 림회성 인디아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의 상봉석상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씨야 씨비리 및 원동지역과 중국 동북지역을 방문하시여 전통적인 조로,조중친선관계를 공고발전시키는데 불멸의 공헌을 하신데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은 조선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방도이라고 그는 언급하였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은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며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