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인도네시아신문 《꼼빠스》 9월 23일부가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대표단 성원의 조선방문기를 게재하였다.
글은 5월1일경기장에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관람한 소감을 전하였다.
작품은 날로 발전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고있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을 방문한 우리에게 많은 사람들이 조선의 발전수준에 대하여 묻군 한다.
이러한 물음이 제기되는것은 다 미국의 반공화국선전에 기인된다.
평양시는 물론 지방의 많은 도시들이 훌륭히 꾸려졌다.
최근년간 조선은 급속한 발전을 이룩하였다.
서방언론들은 조선사람들이 사회주의체제하에서 아무것도 마음대로 할수 없다고 비난하고있으나 이것은 완전한 날조이다.
만약 조선이 발전되지 못하였다면 그들은 핵무기를 만들어내지 못하였을것이다.
또한 10년이상 걸려야 할 대규모의 수력발전소건설을 2년남짓한 기간에 거의 끝내였다. 이것은 조선이 발전하였다는 산 증거로 된다.
조선사람들은 앞을 내다보며 전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