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방송이 특집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에코타》 3일부는 글에서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나라의 전반적국력은 비상히 강화되였으며 조선은 강력한 핵억제력까지 갖추었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신뢰하고있으며 그이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에 자기의 모든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고있다고 신문은 전하였다.
같은날 이 나라 신문 《나툰 카타》는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조선의 현실은 조선로동당의 지도사상,주체사상의 과학성과 진리성을 증명해주고있다.
이민위천의 리념과 《전당이 군중속에 들어가자!》,《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등의 구호들은 조선로동당의 모든 활동의 근본원칙,출발점으로 되고있다.
김정일령도자를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백승을 떨칠것이다.
파키스탄신문 《발루치스탄 타임스》 2일부는 조선로동당의 백전백승의 비결을 소개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9월 30일 이딸리아의 치따 아뻬르따방송은 조선로동당이 모진 시련과 고난속에서도 승승장구하는 비결은 위대한 선군정치에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