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을 맞으며 평양의 문수거리 한복판에 웅장하게 서있는 당창건기념탑으로 참관자들이 끊임없이 찾아오고있다.
기념탑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형의 혁명적당건설의 새로운 길을 개척한 조선로동당의 거대한 업적을 집대성하고있다.
조선로동당마크를 형상한 탑신과 원형띠, 《ㅌ.ㄷ》를 뿌리로 하여 자라난 당의 력사를 상징하는 기단으로 이루어진 기념탑은 구성의 독창성과 건축예술적조화가 훌륭히 결합된 시대의 기념비이다.
탑신을 감싸고있는 원형띠의 내부에는 조선로동당의 력사적뿌리와 일심단결의 위력, 인류자주위업수행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모습을 보여주는 3편의 대형부각상이 형상되여있다.
주체84(1995)년 10월에 기념탑이 일떠선 때로부터 지난 16년간 수백만명의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이 이곳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