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김일성경기장에서는 지금 공화국선수권대회 축구최상급경기가 진행되고있다.
경기에는 남자 11개, 녀자 8개 팀이 참가하고있다.
각 팀의 선수들은 자기식의 전술체계를 적극 활용하면서 훌륭한 경기장면들을 펼쳐보여 관람자들을 기쁘게 해주고있다.
체육성의 한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경기에는 지난 시기 월드컵경기대회들에서 활약한 이름있는 선수들이 많이 참가하고있다.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은 앞서 있은 축구최상급경기들에서 앞자리를 차지한 4.25남자, 녀자축구팀과 리명수남자축구팀, 압록강녀자축구팀들이 이번 경기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될것으로 예측하고있다.
1일부터 련맹전의 방법으로 진행되고있는 경기는 30일에 끝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