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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위안부피해자들의 명예회복 주장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비전향장기수들의 모임인 《통일광장》이 5일 서울에서 990차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는 위안부피해자들과 비전향장기수들, 시민사회단체 대표들, 일본단체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일제의 식민지통치시기 수많은 조선사람들이 침략전쟁터로 끌려가 학살되고 그 피해자들이 고통을 겪고있다고 말하였다.

반드시 청산되여야 할 일제의 성노예범죄에 대해 아직까지도 사죄와 배상이 이루어지지 않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12월에 있게 되는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을 위한 1,000차 수요집회를 계기로 세계 여러 나라들과 련대활동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 발표된 성명은 《정부》가 일본군위안부피해자들의 명예회복과 옳바른 력사청산을 위해 노력할것을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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