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제7차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가 17일부터 20일까지 3대혁명전시관에서 진행된다.
전람회에는 조선과 중국, 네데를란드, 도이췰란드, 말레이시아, 스위스, 스웨리예, 오스트랄리아, 오스트리아, 영국, 이딸리아, 체스꼬, 프랑스, 중국 타이베이 등 여러 나라와 지역의 회사들이 참가하게 된다.
기계설비와 륜전기재, 금속, 전자, 건재, 농업, 화학, 의학, 경공업 및 식료일용제품 등이 전람회에 출품된다.
전람회는 무역, 경제, 과학기술분야에서 나라와 지역들사이의 협력과 교류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