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영, 장명민은 청소년남자 55kg, 73kg급 경기에서, 조영일은 청년남자 55kg급경기에서 각각 동메달을 받았다.
8일에 있은 2011년 아시아 19살미만 녀자축구선수권대회 조선팀과 오스트랄리아팀사이의 경기에서 조선팀이 1:0으로 이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