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과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이며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인 쭘말리 싸이냐쏜의 조선방문이 성과적으로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주조 라오스특명전권대사 짜런 와린타라싹이 8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영일과 당중앙위원회 국제부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라오스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짜런 와린타라싹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카이손 폼비한동지와 김일성동지께서 마련해주신 라오스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이번에 진행된 쭘말리 싸이냐쏜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상봉이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에서 커다란 사변으로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라오스 당과 정부, 인민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김영일은 연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존경하는 쭘말리 싸이냐쏜동지의 상봉은 조선과 라오스사이의 친선협조관계의 생활력을 과시한 력사적인 사변으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라오스인민이 사회주의전취물을 수호하고 인민민주주의제도를 공고발전시키며 전반적국력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리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과 인민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을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