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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행사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우간다, 방글라데슈, 이란에서 3일과 4일 토론회, 좌담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 캄팔라시위원회 위원장 고드흐레이 냐카나는 토론회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더욱 세련되고 로숙한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말하였다.

강위력한 당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굳게 단결되여있기에 조선은 그 누구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위대한 나라로, 조선인민은 세계에서 가장 존엄높은 인민으로 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 보리살선군정치연구회 고문 엠.자한기르 칸은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곧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혁명력사이며 그이의 령도밑에 자주시대 혁명적당건설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빛나는 모범을 창조한 영광스러운 력사이라고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의 당건설사상과 리론에는 로동계급의 당건설과 활동에서 철저히 구현하고 관철하여야 할 원칙과 방도들이 뚜렷이 명시되여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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