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조선로동당창건 66돐을 맞으며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에서 10일 축하문을 드리였다.
축하문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신것은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는 새형의 혁명적당의 탄생을 선포한 장엄한 선언이였으며 민족사의 새 기원을 열어놓은 일대 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김일성주석님의 위대한 혁명업적은 조선로동당의 자랑찬 승리의 년대기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천출위인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모시여 자기 발전의 가장 빛나는 최전성기를 맞이하였다고 하면서 당을 권위있는 혁명적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신 그이의 불멸의 대공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뜨거운 민족애와 무한대한 도량으로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마련하시고 자주통일로 향한 조선민족끼리의 대하가 도도히 굽이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올해 진행하신 중국과 로씨야에 대한 방문은 국제적련대성을 더욱 강화하고 나라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발전시키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데서 특기할 사변으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반제민전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지도리념으로 하는 애국적인 전위대로, 각계 민중의 자주, 민주, 통일운동을 이끄는 불패의 전투적대오로 장성강화될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조국통일사상과 로선의 빛나는 결정체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 친미보수세력의 반공화국대결정책에 총파산을 선고하고 자주통일의 전환적국면을 기어이 열어놓겠다고 축하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