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당국이 무차별적인 정리해고와 로조탄압에 매달리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삶의 벼랑끝에 내몰린 전민중이 《정부》와 자본에 맞서 싸우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련대만이 살길이라고 하면서 로동자들이 힘을 합쳐 굴복하지 않고 끝까지 투쟁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현 《정권》의 탄압책동을 분쇄하고 민주로조를 사수하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