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10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당창건기념탑과 개선문, 평양체육관 광장을 비롯한 평양의 무도회장들은 청년학생들로 흥성이였다.
무도회장들에 《장군님 모신 자랑 노래부르자》, 《인민의 축원을 받으시라》, 《번영하여라 로동당시대》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졌다.
노래에 맞추어 춤을 추는 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조선로동당을 영원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대한 감사의 정이 어려있었다.
무도회분위기는 《우리 당의 자랑이라네》, 《나의 청춘 조국에 바쳐가리》의 노래소리가 울리는 속에 더욱 고조되였다.
무도회 참가자들은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대고조진군에서 청년전위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갈 결의안고 열정적으로 춤을 추었다.
이날 평안남도 평성, 함경남도 함흥, 강원도 원산을 비롯한 각지의 청년학생들도 무도회로 당창건 66돐을 경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