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 년간계획을 9일까지 103.5%로 수행하였다.
기업소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1월계획을 열흘남짓한 기간에 101.5%로 완수하고 2월에는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하였다.
지난해보다 타빈날개가공은 1.2배, 타빈축, 발전기축을 비롯한 중요부분품생산은 3배이상으로 늘이였다.
발전기자극과 축, 회전자틀조립 등 발전설비조립속도를 1.5배로 높였다.
특대형공작기계들이 CNC화된 결과 날개가공기일이 한달로부터 며칠동안으로 단축되였다.
절연물의 질도 훨씬 개선되였다.
희천발전소건설장에 보낼 발전설비생산이 8월말에 끝났다.
련합기업소에서는 당창건기념일을 맞으며 올해계획을 완수한 긍지를 안고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한길로 줄달음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