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10대의 녀학생들을 성폭행한 미군범죄자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주장하여 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경기도 동두천과 서울에서 미군에 의한 녀학생성폭행범죄가 련이어 발생하여 국민의 강한 분노를 자아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번 사건들은 범죄자들이 계획적으로 저지른것이라고 성명은 비난하였다.
성명은 흉악한 범죄를 저지른 자들을 엄격히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이 존속되는 한 이와 같은 범죄는 계속될것이라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미군이 남조선녀성들을 롱락하고 각종 범죄를 일삼는 현 실태에 대해 미국대통령이 남조선국민들앞에 즉시 사죄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