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포-평양사이 바다물수송관 1단계 건설이 완공되였다.
수십㎞의 관로공사, 가압뽐프장, 바다물공급소, 저류지건설이 끝났다.
도시경영성과 평양시, 남포시에서는 부족되는 자재를 자체로 해결하면서 굴착기를 비롯한 기계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관로공사를 앞당겨 결속하였다.
여러개소의 가압뽐프장에 설비설치를 끝내고 수압시험을 성과적으로 보장하였다.
평양시상하수도관리국에서는 저장탕크와 뽐프장건설, 설비조립 등을 해제끼고 바다물공급소를 건설하였다.
남포시에서는 능력이 큰 저류지공사를 비롯한 맡은 과제를 성과적으로 마무리하였다.
기계공업성, 림업성에서는 수송관건설에 필요한 설비, 자재보장사업을 짜고들어 공사에 적극 기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