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을 방문하고있는 평양교예단이 후난성 장쟈지에시의 꺼즈화대극원에서 1일부터 10일까지 성황리에 공연하였다.
공연이 진행될때마다 대극원은 초만원을 이루었다.
장쟈지에례빈소학교 교장 룽위엔은 학생들과 함께 공연을 보고 평양교예단은 명성높은 교예단으로서의 면모를 잘 보여주었다고 말하였다.
확실히 조선은 예술이 발전된 나라이라고 하면서 좋은 제도에서 재능을 꽃피우고있는 조선학생들과 예술인들이 부럽다고 자기 심정을 토로하였다.
장쟈지에방송 및 TV방송국 광고공사 리사장 펑린은 자기가 지금까지 본 공연들중에서 수준이 제일 높다고 말하였다.
그는 황홀하고 매혹적이라고 하면서 이 공연을 장쟈지에시민들이 다 보아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우한립림과학기술발전유한공사 리사장 쩡원쩌는 훌륭한 공중교예는 그 어느 나라에도 없을것이라고 말하였다.
재능있는 조선사람들만이 이런 공중교예를 창조할수 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은 다른 분야에서도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후난위성TV방송과 쟝쟈지에TV방송은 평양교예단의 쟝쟈지에방문소식을 공연장면과 함께 크게 방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