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2011년 세계손씻기의 날(10.15)에 즈음하여 평양의 인민대학습당에서 12일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교육위원회와 도시경영성 등 련관단위 일군들과 주조 유엔아동기금대표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도시경영성 국장 송영수(남자,50살)와 주조 유엔아동기금 대표 비자야 라즈반다리(남자,55살)가 발언하였다.
《세계손씻기의 날과 세계 여러 지역에서 손씻기활동에 대하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보통교육부문의 손씻기위생교육실태와 전망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강의와 학교 교원,학생들의 경험토론들이 있었다.
세계손씻기의 날은 국제위생의 해로 지정된 2008년부터 기념하고있다.
목적은 사람들 특히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속에서 비누로 손을 씻는것을 비롯한 개인위생을 잘 지키는것이 가지는 유익성에 대한 인식을 높여주고 그것을 생활화,습성화하도록 하는데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