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싼크뜨-뻬쩨르부르그에서 5일 합동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조선로동당창건은 주체혁명위업의 전환적사변》이라는 제목으로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총서기가 서면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1945년 10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심으로써 조선혁명은 승리의 한길을 따라 더욱 힘차게 전진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자주독립국가가 창건되였으며 사회주의혁명이 성과적으로 수행되였다고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당사업을 령도하신 때로부터 조선로동당은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되였으며 당이 혁명의 참모부로서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사회주의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켰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은 김일성동지의 존함과 더불어 국제사회에서 커다란 영향력을 발휘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김정숙명칭녀성동맹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만능의 보검이다,조선의 문화예술은 혁명적군인문화를 본보기로 하여 개화만발하고있다고 찬양하였다.
전로 김일성주의연구보급협회 위원장은 오늘 조선로동당이 그 어떤 풍파와 난관속에서도 변함없이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는것은 주체사상,선군사상에 기초한 선군정치를 실시하고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