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군 해군사령관이 10일 한 TV방송과의 회견에서 미국의 음흉한 기도를 배격하였다.
최근 미국언론계가 페르샤만수역에서 미해군과 이란해군사이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미국이 쌍방사이의 직통전화설치문제를 검토하고있다고 보도한것과 관련하여 그는 이란에는 그런 직통전화가 필요없다고 밝혔다.
페르샤만수역은 지역나라들에 속한것으로서 그 안전은 이 나라들이 얼마든지 보장할수 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또한 이란국회 국가안전 및 대외정책위원회 위원은 미국의 그와 같은 시도를 미군의 페르샤만지역주둔을 합법화하려는 술책으로 락인하였다.
미국이 진실로 지역의 안전에 대해 걱정한다면 지역에서 즉시 함선들과 무력을 철수시켜야 한다고 그는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