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에서 올해에 들어와 9월까지 각종 자연재해로 1,074명이 사망하고 912만 7,000명이 긴급소개되였다.
총피해자수는 연 4억 8,000만명, 경제적손실액은 3,028억 1,000만RMB.Y(웬), 농작물피해면적은 3,882만 6,000㏊에 달한다.
10일 민정부와 국가재해감소위원회 판공실이 이에 대해 밝혔다.
윁남의 메콩강삼각주에서 큰물로 10일현재 24명이 목숨을 잃고 6명이 부상당하였다.
또한 5만 7,500여채의 살림집이 물에 잠기고 약 2만 4,000ha의 농경지와 수백㎞의 도로가 파괴되였다.
손실액은 4,556만US$에 달할것으로 추산되고있다.
필리핀에서도 최근에 련이어 휩쓴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확대되고있다.
9일현재 사망자수는 101명으로 늘어났으며 27명이 행방불명되고 수만명의 리재민이 발생하였다.
뛰르끼예의 안딸리아주에서 8일 무더기비가 내려 큰물이 났다.
6명이 행방불명되고 살림집과 다리들이 파괴되였으며 학교들이 문을 닫았다.
프랑스의 코르시카에서는 36개소에서 발생한 산불로 400여ha의 산림이 불타버리고 짙은 연기로 인해 대기가 심히 오염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