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쌍룡자동차로조의 파업사태후 그는 공장에서 쫓겨났다.
아무리 애를 써도 일자리를 얻을수 없고 살아갈 길이 막히자 그는 괴뢰당국과 업주측의 비인간적처사에 죽음으로 항거하였다.
4일에도 쌍룡자동차공장의 로동자가 자살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각계에서 련이은 자살사태를 초래한 역적패당에 대한 분노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