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진보적시인 정설교가 10일 한 인터네트신문에 《점령군 주한미군과 녀성》이라는 제목의 글을 냈다.
글은 미군이 남조선을 강점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남조선녀성들을 마음대로 겁탈하며 온갖 불행을 들씌워왔다고 규탄하였다.
이번에 서울과 경기도 동두천에서 감행된 미군의 성폭행범죄들도 극도로 렵기적이고 잔악한것들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국이 불평등한 미국과의 《행정협정》을 구실로 미군을 처벌할 엄두도 내지 못하고있으며 오히려 범죄자들을 비호해나서고있다.
미군이 남조선녀학생들을 성폭행해도 당국은 마음대로 수사조차 하지 못하고있는 실정이다.
미군이 더이상 남조선에 틀고앉아있게 해서는 안된다.
10대 소녀들을 지켜주지 못하는 남조선의 권력자들은 뼈속까지 친미사대로 썩을대로 썩었다.
온 민족은 하나같이 《범죄미군은 이 땅을 나가라!》고 웨치며 평화를 위하여 미군을 몰아내는 일에 하나로 일어서자.
만악의 근원은 미군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