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0.4선언발표 4돐기념 조선반도 평화통일 한마당행사가 4일 미국의 뉴욕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뉴욕지역의 재미동포들이 참가하였다.
먼저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이 랑독되였다.
이어 10.4선언발표 4돐에 즈음한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호소문이 랑독되였다.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해외의 각계각층 동포들이 사상과 리념의 차이를 뛰여넘어 한 민족이라는 자각을 안고 평화통일을 위해 노력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기념강연회에서 발언자들은 조선민족의 대단결로 공동선언을 실천하여 조선반도의 평화통일을 실현하는것은 재미동포들에게 나서는 유일한 과제라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