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은하수 10월음악회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가 13일 은하수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애국가의 주악으로 시작된 음악회무대에는 관현악과 노래련곡 녀성독창 《어머니당의 품》, 남성4중창 《당중앙의 불빛》, 관현악 《그네뛰는 처녀》, 설화와 관현악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 합창 《로동당은 우리의 향도자》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주체적인 혁명적당건설의 새 력사를 개척하고 빛내여주시였으며 선군조선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음악회 종목들에는 조선로동당에 대한 천만군민의 열화같은 신뢰의 정, 당대표자회정신을 받들고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쳐나가려는 굳은 의지가 어려있었다.
특히 종장에서 나오는 설화는 강한 사상성과 정론성, 감화력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국가책임일군들과 내각, 중앙기관, 문화예술,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창작가, 예술인, 기자, 언론인들, 예술교육부문 교원, 학생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