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주조 윁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레 꽝 바가 13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영일과 부부장 박근광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국제부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윁남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레 꽝 바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호지명주석과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당,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은 웬 푸 쫑총비서와 위대한 김정일총비서의 깊은 관심속에 계속 훌륭하게 발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윁남인민이 이룩한 성과속에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보내준 지지성원이 깃들어있다고 강조하였다.
윁남인민은 앞으로도 형제적조선인민과 함께 두 나라사이의 친선단결을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김영일은 연설에서 조선과 윁남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은 김일성동지께서 호지명동지와 맺으신 동지적의리에 뿌리를 두고있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2007년 10월 평양에서 존경하는 농 득 마잉동지와 뜻깊은 상봉을 하신것은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보다 높은 단계에 올려세운 획기적사변으로 된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윁남공산당의 령도밑에 부강번영하는 나라를 일떠세우기 위한 윁남인민의 투쟁에서 더욱 훌륭한 성과가 이룩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끝)